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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 '건설명장' 시상식 가져

최종수정 2007.04.29 09:55 기사입력 2007.04.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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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기술력 확보 위해 '마스터 엑스퍼트' 10명 선발

삼성물산(사장 이상대) 건설부문은 세계수준의 시공 기술력 및 주력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우수 인력에게 수여하는 마스터 엑스퍼트 칭호를 수여하는 시상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에는 8개 분야에서 마스터(명장) 1명을 비롯한 엑스퍼트(달인) 9명이 선발돼 회사의 핵심인력이자 최고전문가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마스터(명장)/엑스퍼트(달인)인증’제도는 세계수준의 기술력 달성을 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마스터가 최소 20년이상, 엑스퍼트는 15년이상 한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를 올린 기술자가 대상이 된다.

   
 

이 제도에서 선정되면 전문가로서의 명예가 부여되며 원하는 프로젝트에 우선 배치되고 자격수당 지급, 해외연수 등의 처우 개선도 뒤따른다.

특히 마스터로 인증이 되면 임원급의 보상 및 처우는 물론 정년 후에도 계속 근무할 수 있는 특혜가 주어진다.

박창언상무는 "4년째 시행중인 마스터.엑스퍼트 제도를 통해 전문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 기술인력을 꾸준히 양성하고 있다"며 "충분한 보상을 제도적으로 보장해 개인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건설은 현재까지 마스터 4명, 엑스퍼트 41명을 보유중이며 이들은 건설현장 곳곳을 누비며 신기술 전파 및 인력교육을 담당하 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종서 기자 jspark@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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