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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아파트값 하락세 전국 확산(상보)

최종수정 2007.04.29 08:42 기사입력 2007.04.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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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값이 2년 4개월만에 동시 하락했다.

27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모든 지역의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번주 전국적으로 아파트값이 -0.03%의 변동률을 보인 가운데 서울은 -0.06%, 경기지역은 -0.05%의 변동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상승세를 지속하던 서울 강북지역 아파트값도 이번주 -0.07% 떨어지면서 처음으로 하락세로 전환했다.

14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 강남 3구의 재건축단지를 포함한 아파트 가격은 이번주 -0.8%의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이번주 강남구 -1.17%, 서초구 -0.19%, 송파구는 -0.58% 떨어졌다.

양천구와 경기도 용인시는 9주, 분당은 7주, 평촌은 3주 연속 하락세가 계속됐다.

이밖에 과천과 산본 역시 각각 13주와 6주 연속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보였다.

서종대 건교부 주거복지본부장은 "이처럼 서울 및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 모든 지역의 아파트값이 동시 하락한 것은 2년 4개월만에 있는 일"이라며 "분양가 상한제 확대시행을 위한 주택법 개정안 및 주택담보대출 규제 등으로 집값 안정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부원 기자 lovekbw@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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