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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나온, 공동 2위 '파란'

최종수정 2007.04.27 15:19 기사입력 2007.04.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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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민나온(19)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서 공동 2위에 올라 파란을 일으켰다.
 

민나온은 27일 멕시코 중부 모렐리아의 트레스 마리아스 레시덴티알골프장(파73ㆍ6600야드)에서 열린 코로나챔피언십(총상금 130만달러) 1라운드에서 무려 8개의 버디사냥(보기 1개, 더블보기 1개)으로 5언더파 68타를 쳤다.

’세계랭킹 1위’ 로레나 오초아(멕시코)와 함께 1타 차 공동 2위. 스테이시 프라마나수드(미국)가 6언더파의 슈퍼 샷으로 단독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민나온은 이번 대회가 투어 첫 경기인 그야말로 새내기. 지난해 12월 퀄리파잉스쿨 공동 18위로 컨디셔널시드(조건부 출전권)를 획득했지만, 풀시드권자들이 대거 불참한 이번 대회에서야 처음 코스를 밟아보게 됐다. 민나온은 경기후 "일단 ’톱 10’ 진입을 목표로 경기를 치르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필즈오픈 챔프’ 프라마나수드는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로 6언더파를 완성하는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고국에서의 대회 2연패를 노리고 있는 오초아는 이글 2개가 초반 스퍼트의 원동력. 오초아는 이글 2개와 버디 5개, 보기 4개를 묶어 5언더파 68타를 작성했다.
 

’한국낭자군’은 최혜정(23)과 재미교포 김하나(25)가 공동 8위(3언더파 70타)로 ’톱 10’에 자리잡았다. 이어 조아람(22)이 공동 15위(2언더파 71타)를 달리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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