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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증권사 호평 불구 2일째 하락 마감 (종합)

최종수정 2007.04.27 15:17 기사입력 2007.04.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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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증권사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소폭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27일 전일 대비 1900원(-3.30%) 내린 5만7700원에 거래되며 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한 채 장을 마쳤다.

맥쿼리, C.L.S.A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됐지만 주가 하락을 막지는 못했다.

여전히 현대건설의 매각 과정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해외 원가 상승으로 인해 부진했던 1분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주가의 상승반전을 가로막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시장의 우려와는 반대로 증권사들은 현대건설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건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기존 전망치를 하회했지만 태안기업도시에 포함된 민간 매각 부지의 가치를 고려하면 향후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전망했다.

굿모닝신한증권도 3분기부터 본격화될 대규모 중동플랜트물량 확보, 오는 3분기 착공 예정된 기업도시에서의 새로운 성장성확보, 올해 매각주간 증권사 선정, 2008년 본입찰로 예상되는 기업매각 일정 가시화 등이 올해 매력적인 투자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분양시장 침체로 건설업체의 주택부문 성장성이 둔화될 전망이지만, 올 하반기부터 착공되는 기업도시와 해외사업의 수주확대로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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