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4.25재보선 당선 국회의원 오늘 선서식 가져

최종수정 2007.04.27 15:10 기사입력 2007.04.27 15:10

댓글쓰기

대전서을 심대푱,경기 화성 고희선,전남 무안.신안 김홍업

4.25 재보선에서 당선된 대전 서을의 심대평, 경기 화성의 고희선, 전남 무안.신안의 김홍업 의원 등 ’3인방’이 26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선서식을 가졌다.

먼저 연단에 오른 심대평 의원은 "40여년 동안 지역과 나라를 위해 공직자로서 일해왔던 저 심대평이 이제 국회의원으로서의 직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려 한다"며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고희선 의원은 "대한민국이 보다 살기 좋은 나라가 되도록 선후배 여러분과 머리를 맞대 고민하고 생산적 의정활동을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홍업 의원은 "오늘 이곳 신성한 민의의 전당에서 국민의 대변자로 국정 논의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감회를 피력한 뒤 "앞으로 생산적이고 책임있는 의정 활동으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첫째, 국민을 하늘같이 받들어 모시는 공복으로서 성실히 활동하고, 둘째 민족과 국가의 발전과 한반도의 미래, 생활고에 시달리는 국민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을 것이며, 셋째 낙후된 저의 선거구인 무안.신안의 발전을 위해 온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저의 각오를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린다"며 동료 의원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양규현 기자 khyang@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