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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루니 등 맨유 톱스타 7월 한국 총출동

최종수정 2007.04.27 13:47 기사입력 2007.04.2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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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데이드 사장 '3박4일 한국 방문' 발표, 7월20일 FC서울과 경기

세계적인 축구 명문구단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7월20일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경기를 펼친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웨인 루니, 긱스 등 맨유의 세계적인 톱스타플레이들이 총출동 상암벌을 달군다.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초청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 투어’ 공식 기자회견에서 맨유 데이비드 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선수들은 열성적인 한국 팬 앞에서 경기하는 것에 대해 매우 즐거워하며 7월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사장은 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세계에 알리는 아주 강한 선수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이라며"한국 방문에는 루니, 호날두, 긱스 등이 아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완경 FC 서울 사장은 "세계적 명문 구단과 경기를 갖게돼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며"한국 축구사에 빛날 명승부가 펼쳐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한국 방문 행사는 금호타이어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데이비드 사장을 비롯해 이완경 사장, 오세철 금호타이어 사장, 워릭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 권영진 서울 정무 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멘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시안투어 일정

맨유의 아시아투어 첫 일정은 7월 17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우라와 레즈와 투어 첫 경기를 갖는다.
이어 18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을 방문,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친선경기를 갖는다. 23일은 마카오로 이동해 중국의 선전FC와 대결한다.
맨유는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 올스타팀과 투어 마지막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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