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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투어 협찬

최종수정 2007.04.27 13:30 기사입력 2007.04.2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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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의 친선 경기를 위해 7월 방한하는 영국의 축구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독일의 명차 아우디를 탄다.

아우디코리아는 오는 7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친선경기를 공식 협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우디코리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이  방한해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에도 의전차량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날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금호타이어컵 200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한국투어’ 기자회견을 위해 방한한 데이비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EO와 구단 임원진들에게도 아우디 최고급 세단 A8이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한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프로리그인 프리미어 리그 최고 명문 구단으로 한국의 박지성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팀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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