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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전주국제영화제서 독립영화 7편 상영

최종수정 2007.04.27 12:54 기사입력 2007.04.2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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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전주국제영화제서  유스보이스가 제작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을 상영한다.

다음(대표 이재웅, 석종훈)은 오는 29일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으로 마련된 ‘퍼져라, 대한민국 젊은 목소리 Youth Voice’를 통해 ‘유스보이스(http://youthvoice.daum.net)’가 제작 지원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다음 ‘유스보이스(Youth Voice)’는 다음과 다음세대재단이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젝트로, 2002년부터 미디어를 통해 즐겁게 세상과 소통하고픈 청소년에게 제작비, 활동비, 미디어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해 170여 창작 작품을 선보여왔다.

이번 다음 ‘유스보이스’ 특별전은 제 8회 전주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29일 오후 1시 전주 메가박스 2관에서 개최되며, 출품작은 동성애 커밍아웃, 제도권 교육 등 청소년들 스스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제작한 청소년 독립영화 7편이다.

다음 문효은 부사장은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통해 나와 우리의 생각을 잘 표현하고, 다양성이 존중되는 즐거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청소년들의 미디어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청소년들이 보다 쉽게 본인의 생각과 목소리를 세상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미디어창작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윤정 기자 yo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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