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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복제, 복제는 맞는데 논문은 오류

최종수정 2007.04.27 11:38 기사입력 2007.04.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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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는 27일 이병천 교수팀의 ‘복제 늑대 논문’조사 결과 발표를 총해 “연구 논문 중 미토콘드리아 염기 서열의 오류를 발견했다”다면서 “그러나 이 오류는 작성중 발생한 단순한 실수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교수팀은 123마리중 2마리가 성공했다고 논문에 기술했지만 출생후 죽은 1마리를 계상하지 않아, 성공률 실제 0.09%인 복제 성공률이 논문에는 0.18%로 기술돼 있었다. 연구 위원회는 그러나 지난 2년간 늑제 복제 실험의 동물 복제를 확인해보니 늑대 복제의 성공률이 초기에는 증가되며 일정한 성공률이 이르는 것으로 확인돼 고의적 변조로 판단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연구위원회는 또 내부와 외부 두 곳의 유전자 감식기관에 의뢰한 결과, 복제 늑대 및 난자 제공견·대리모견의 혈청 샘플과 서울대공원에서 채취한 시료를 바탕으로 디옥시리보핵산(DNA)과 미토콘드리아 DNA 염기서열을 비교한 결과 복제 늑대인 ‘스널프’와 ‘스널피’는 실제 복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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