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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상장]금감위, 생보사 상장개정안 승인 일문일답

최종수정 2007.04.27 11:24 기사입력 2007.04.2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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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열어 증권선물거래소가 생보사 상장을 위해 마련한 유가증권시장 상장 규정 개정안을 심의, 승인했다.

김용환 금감위 증선위원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18년동안 끌어온거 마무리 됐다"며 "이익배분등과 관련한 논란이 이 부분을 정확하게 표현함으로써 상장이 될수 있는 길을 열어준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현행 ’이익 배분 등과 관련 상법상 주식회사의 속성이 인정될 것’이라는 조항이 ’법적 성격과 운영 방식 측면에서 상법상 주식회사로 인정받을 것’으로 변경됐다.

다음은 김 위원과의 일문일답.

△교보나 삼성생명 상장 시기는
-절차에 달려있다. 주간사가 선정돼 있으면 통상 아무리 빨라도 3개월 걸린다. 양적, 질적기준으로 많이 소요될 것 같지 않다. 감독원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심사하는 기간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가능하면 빠른 시일에도 될 것 같다.

△시민단체 반대여부는
-논란이 있을 것 같지 않다. 왜냐면 우리가 알기로는 상장자문위원회가 2006년 6월에 시민단체와 비공식 논의를 했고 공청회장에도 시민단체가 나왔었다. 재경위 공청회에서도 시민단체가 나와서 주장했다. 충분히 의견수렴을 했다고 본다. 일부 시민단체가 그럴수는 있지만 법적절차는 계속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오늘 마무리한 것이다 더이상의 의견수렴은 없다. 규정하나때문에 18년이 걸렸는데 사실 이제는 명확하게 결정해서 한 만큼 이제는 완전히 법적절차가 마무리됐다. 기업들이 거래소와 심사절차를 얼마나 투명하고 철저하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본다.

△일부 국회의원들이 반대하지 않고 있나
다만 국회에서 재경위도 했고 23일 정무위를 했고 충분히 논의했다. 다만법률안 제출건이 있다. 일부 국회의원들의 의견은 금감위 결정과는 관련없다. 상장규정 개정과는 무관하다.

이초희기자 cho77love@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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