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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웨스팅하우스사와 수출 계약

최종수정 2007.04.27 10:51 기사입력 2007.04.2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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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로 원자력연료 핵심부품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사장 윤맹현)는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 회사인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와 260만 달러 상당의 원자력연료 핵심부품 공급계약을 27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계약 체결 부품은 웨스팅하우스 원자로형의 원자력연료 상·하단 고정체 각 1200다발 분량과 시스템 80원자로형의 상·하단 고정체 부품 각 300다발 물량이다.

한전원자력연료측은 "이번 수출은 한국의 원자력연료 기술 경쟁력이 세계와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원자력연료 분야의 해외 수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염지은 기자 senajy7@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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