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정치권, 한화 김회장 '복수'에 맹비난

최종수정 2007.04.27 10:54 기사입력 2007.04.27 10:53

댓글쓰기

아들이 폭행을 당하자 경호원을 동원해 ’복수’를 한 것으로 알려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 대해 정치권이 크게 비난하고 나섰다.

27일 김성조 한나라당 전략본부장은 "김 회장이 경호원과 함께 술집 종업원들을 때렸다"며 "이번 사건은 사회정의 확립 차원에서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도 "재벌 총수가 사람을 패도 괜찮은 세상이 돼선 안될 것"이라며 "그런 분일 수록 철저히 수사해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이날 김 회장의 보복폭력 사건과 관련해 수사팀을 확대개편하고 전면수사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