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CJ투자증권 "매각설은 근거없는 루머"

최종수정 2007.04.27 10:05 기사입력 2007.04.27 10:03

댓글쓰기

CJ투자증권은 최근 증권가 M&A 관련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자사가 간혹 기사가 되는 경우도 있으나 CJ그룹측에서는 매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CJ투자증권 허민회 상무이사는 "현재 거론되고 있는 중소형 증권사의 M&A는 자본시장통합법의 국회통과를 앞두고 나오는 자연스런 일로 판단된다"며 "CJ투자증권의 경우 M&A와 관련된 아무런 움직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풍문에 근거한 기사화로 인해 대주주나 최고 경영자의 의지가 왜곡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외자유치를 했던 푸르덴셜 지분과 IFC지분을 CJ그룹에서 전액 인수해 그룹의 독자경영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한 바 있다"며 "CJ그룹의 최고 경영자가 당사의 매각을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공표하기도 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2009년 상장을 목표로 전임직원이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며 "최고 경영층에서는 다른 증권사를 인수해 대형화할 의지를 표명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CJ투자증권은 5월말 본사를 여의도로 이전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증권부문 및IB부문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인력과 조직을 확충하고 있다.

한편 CJ그룹은 그룹에서 시너지 사업군으로 분류되던 금융을 새로운 성장사업으로 키우기 위해 그룹의 다른 계열회사와의 적극적인 업무제휴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