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법무부, 4000억 사기 전종진씨 국내 송환

최종수정 2007.04.27 12:20 기사입력 2007.04.27 12:20

댓글쓰기

아시아자동차를 상대로 수천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이고 브라질로 도주한 전종진(스토니 전.43)씨가 국내로 송환된다.

27일 법무부에 따르면 브라질 대법원이 전씨의 범죄인 인도를 승인하는 판결을 23일 내려 외교 경로를 통해 판결문을 확인한 뒤 곧바로 송환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전씨는 옛 기아자동차 계열사인 아시아 자동차의 브라질 합작 파트너 회사 대표로 1996~1997년 타우너, 토픽 등 경상용차 수입대금 1억8000여만달러를 갚지 않고 현지법인 증자대금 2억달러를 아시아 자동차에 떠넘기는 등 3억8000여만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1998년 구속기소됐다.

한편 법무부는 미국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우리나라로 도망온 범죄인 2명을 미국에 넘기고, 우리나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독일,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으로 도피한 범죄인 4명을 국내 송환했다고 밝혔다.

조용준기자 jun21@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오프라인 사주를 온라인으로!

  • 나의전성기는 언제? 사주를 알면 인생이 보인다.
  • 이 사람과 어때요? 연인, 친구, 상사와 궁합보기
  • 대운을 내것으로! 좋은 번호가 좋은 기운을 가져옵니다.

※아시아경제 사주 · 운세 서비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