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LG카드, 부산시와 '가족사랑카드’제휴 발급

최종수정 2018.09.08 17:02 기사입력 2007.04.27 09:28

댓글쓰기

LG카드는 부산시와 제휴를 통해 다자녀가정에 혜택을 제공하는 ’LG 가족사랑카드’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을 대상으로 발급되는 ‘LG 가족사랑카드’는 다자녀가정임을 증명하는 확인증과 신용카드 기능을 결합한 상품으로 출산율 제고를 위해 출시됐다.

다자녀가정 자녀에 대한 3대 소아암(백혈병,임파선암,뇌암)보험 무료가입,
부산 지역 교육.육아 관련 협약 가맹점 20~30% 할인 및 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신한은행과 연계해 대출 우대금리는 물론 각종 수수료 면제 혜택도 부여한다.

또한, GS칼텍스정유 주유시 리터당 최대 120원 적립, 온라인 영화 예매시
본인 및 동반 1인 각각 1500원 할인, 롯데월드.서울랜드 등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부가서비스도 함께 제공되며, 연회비는 평생 면제 된다.

이날 제휴 조인식에서 이종호 대표이사는“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출산장려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도움이 되고자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카드를 출시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가족사랑카드가 더 많은 시·도에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