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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디지털, 1분기 성수기 불구 영업 저조

최종수정 2007.04.27 09:11 기사입력 2007.04.2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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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은 27일 더존디지털에 대해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감소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2만3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한우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는 계절적인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ㆍ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감소 요인은 지난해부터 하드웨어 매출을 더 이상 하지 않고 있어 기타 부문에서 3억원 이상 감소 효과가 나타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박 애널리스트는 "매출은 감소했지만 주력 제품인 네오플러스2는 전년 동기 대비 11.8% 증가했다"며 "영업 정책도 월납에서 연납으로 변경, 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유지보수 매출을 가져갈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에 따라 "매출 감소의 원인이 부정적인 것으로는 판단되지 않아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이승국기자 inklee@akn.co.kr
<저작권자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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