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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펀드선물] 대한투자증권/'i-사랑 적립식펀드'

최종수정 2007.04.27 12:10 기사입력 2007.04.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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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적립중 필요자금 일부 인출 가능

대한투자증권은 인터넷을 활용한 저비용 구조와 원클릭 펀드 자동매입시스템을 도입한 ’i-사랑 적립식펀드’를 하나은행과 함께 공동 판매하고 있다.

우량블루칩과 가치주식에 50%, 국공채 및 우량회사채에 50% 수준을 투자하는 혼합형펀드이며, 적립식 뿐만 아니라 거치식, 임의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i-사랑 적립식펀드’는 중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인 초과수익 달성을 목표로 업종 대표주, 내재가치 우량주와 장기적 성장잠재력이 큰 종목 중심으로 운용한다.

채권 부문은 국고채, 통안채 및 은행채 위주의 장기채에 주로 투자하며 회사채의 경우 A급 이상의 우량등급에 한정해 투자한다

’i-사랑 적립식펀드’는 동종 유형의 적립식펀드보다 낮은 1.2%의 연간 보수율을 적용한다. 90일 미만 중도 환매시 이익금의 0.1% 환매수수료율을 부과한다.

운용보고서는 고객의 이메일로 발송되고, 기존의 적립식펀드들이 일부 해지가 불가능한 반면 ’i-사랑 적립식펀드’는 임의식의 방법으로 장기적립해 나가면서 시기별로 필요자금을 일부 인출해 사용할 수 있다.

또 펀드투자의 편리성을 강화하기 위해 원클릭펀드자동매입시스템을 도입했다. 펀드 가입과 동시에 은행연결계좌가 자동으로 부여돼 이용자는 영업점 방문 없이 은행 송금, 인터넷 뱅킹 등을 통해 자동으로 펀드에 추가 투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박병희 기자 nut@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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