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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펀드선물] 대신증권/꿈나무주식형 펀드

최종수정 2007.04.27 12:10 기사입력 2007.04.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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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투리 돈 장기투자 학자금 마련

올해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전업주부 L씨는 자녀들의 교육비 마련 투자상담을 위해 증권사를 방문했다.

매달 소액씩이라도 장기투자를 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펀드 상품에 가입하기 위해서다.

대신증권은 이런 성향의 고객을 위해 ’대신 꿈나무 주식형펀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신 꿈나무 주식형펀드’는 장기투자를 통해 목돈을 마련하거나 미래에 상급학교에 진학할 자녀들의 학자금 명목으로 자녀 명의의 통장을 만들어주고자 하는 수요층을 겨냥한 성장형 펀드의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상품은 한국경제와 한국증시의 장기 성장 전망에 근거해 단기간의 수익보다는 장기에 걸친 성과를 목표로 운용되는 펀드로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과 실적을 낼 수 있는 국내 대표 우량 기업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구성돼 있다.

특히 기업 지배구조 개선 종목과 배당수익이 높은 종목에 집중 투자한다.

또한 ’대신 꿈나무 주식형펀드’는 지난 2004년부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의 강세장 예견에 따라 60% 이상을 주식에 집중 투자한 결과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있다.

실제로 2004년 7월 20일에 설정된 이후, 누적수익률 128.61%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설정액은 213억 규모로 운용되고 있다.

여유자금 운용을 위한 임의식 투자와 매월 적금 붓듯 투자할 수 있는 적립식 투자 모두 가능하며, 펀드 가입을 위해서는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상품운용은 대신투자신탁운용에서 담당한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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