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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펀드선물] 현대증권/'사과나무통장'

최종수정 2007.04.27 12:10 기사입력 2007.04.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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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안정성 '두토끼'에 절세효과도

현대증권이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선보인 어린이 전용 상품 ’사과나무통장’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그동안 은행, 보험업계에서 어린이 전용 상품들이 판매됐었지만 증권사가 어린이 상품으로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

사과나무 펀드는 국가에서 발행하는 국공채와 한국은행에서 발행하는 통화 안정 채권으로 운용되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며 복리투자로 장기 불입에 따른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또 세금우대 혜택도 받을 수가 있어 절세효과도 있다.

또 ’사과나무통장’ 주식형은 최근 고객들의 주식 투자에 대한 열기를 반영한 상품으로 자녀의 교육비 마련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투자로 높은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사과나무통장’ 주식형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성장주에 집중투자를 하는 펀드로 국내주식시장에 적합한 적립투자 방법과 10년 이상을 내다 보는 장기 주식투자 펀드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최대 5회까지 가장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만큼 교육비를 지급하는 것도 사과나무의 특징. 적금의 해약 없이 입학때마다 필요한 교육비를 출금할 수 있으며 훗날 자녀의 어학연수까지 미리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사과나무 통장에 가입하는 20세 미만의 모든 가입자에게는 무료 상해보험 가입이 제공된다. 이 보험은 교통사고 및 학교생활, 특정여가 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위험들로 구성됐다.

황상욱 기자 ooc@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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