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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 이용훈 로템 사장으로

최종수정 2007.04.27 09:09 기사입력 2007.04.2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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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ㆍ기아차그룹의 철도차량 제조업체인 로템의 이여성 사장(56)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이용훈 그룹 홍보담당 부사장(56)이 로템 사장으로 승진할 예정인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용훈 부사장 후임에는 김덕모 그룹 기획조정실 전무(54)가 승진 기용된다.

이용훈 부사장은 현재 유럽(슬로바키아~ 체코~터키)을 순방 중인 정몽구 회장을 수행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그동안 홍보실을 별도로 운영하다 지난달 1일 통합됐다.

신임 이 부회장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현대정공 상무, 로템 철도사업분부장을 거쳐 지난 2월부터 로템 사장을 맡아왔다.

서울대 공대를 나온 이용훈 사장은 현대차 홍보담당 이사대우, 기획담당 이사, 홍보실장 전무를 거쳐 2005년부터 홍보총괄 부사장을 맡아왔다.

회장 구속과 노조 파업 등 격랑의 시기에 원만하게 대외 관계를 수행해 정 회장의 신임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 김덕모 전무는 그룹 내 손꼽히는 기획전문 임원으로 평가받아왔다. 이번 인사는 5월 1일자로 단행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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