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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화물부문 부사장에 오상환씨 영입

최종수정 2007.04.24 19:33 기사입력 2007.04.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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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대표 강주안)이 내달 1일부로 화물부문 부사장에 오상환씨를 영입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인사를 통해 화물부문을 따로 독립시켜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영입배경을 설명했다.  기존에는 영업본부 산하에 여객영업사업부와 화물영업사업부로 구성됐었다.

이번에 영입된 오상환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 호주 판매법인장, LG 필립스 대만법인의 LCD 부문 판배법인장 등을 역임한 상무이사 출신이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의 보잉 747 콤비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하는 등 항공화물부문의 역량 강화에 힘써 왔는데 이번 인사 및 조직개편을 통해 화물부문 성장에 더욱 힘을 얻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은정 기자 apple@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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