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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4분기 경영전략회의' 개최

최종수정 2007.04.24 17:33 기사입력 2007.04.24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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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24일 범일동에 있는  KT 부산정보통신센터에서 ’2·4분기 경영전략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1·4분기의 경영실적을 설명하고 각 사업본부별 업무추진 내용을 분석한 데 이어 기업금융지점장(RM)들의 결의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이장호 은행장은 "최근 체결된 한ㆍ미 FTA, 자본시장 통합법 등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고객감동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CS일등은행을 유지하고 고객과 지역민으로부터 사랑 받는 은행이 될 것"을 당부했다.

부산은행은 1·4분기에 당기순이익 762억원, 총자산 23조 4027억원의 실적을 기록함으로써 전년동기 대비 각각59.4%, 17.5% 증가한 높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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