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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날' 기념해 다양한 법원행사 개최

최종수정 2007.04.24 16:29 기사입력 2007.04.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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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법의 날(25일)을 맞아 전국 법원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가 열린다.

법의 날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가정법원, 서울행정법원은 한양대 법대 신입생들을 초청해 회의실과 민ㆍ형사 법정, 전자법정, 가사상담실 등을 둘러보는 행사를 갖는다.

25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는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 연세대 법대에서 법원행정처 판사들이 특강을 한다. 다음달 8일에는 후암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해 대법원에서 오픈하우스 행사를 연다.

서울가정법원과 서울행정법원은 법의 날 행사 대신 자원봉사단을 꾸리기로 했고,서울남부지방법원은 20일 '남사랑'이라는 자원봉사단을 만들어 활동에 나섰다.

수원지방법원도 직원들의 월급의 1000원 미만의 돈을 모아 기부하기로 했고, 대전지방법원과 청주지방법원은 초등학생과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법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법원 관계자는 "법원에서 법관과 직원들의 실제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국민에게 조금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경진 기자 shiwal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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