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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파산자 대한종합금융으로 최대주주 변경

최종수정 2007.04.24 15:13 기사입력 2007.04.24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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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은 24일 최대주주가 전동엽씨 외 8인에서 파산자 대한종합금융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파산자대한종합금융은 주식 1209만2668주를 취득해 지분 34.06%를 확보했다.

유민진 기자 jyy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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