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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 어닝 서프라이즈에 주가 급등

최종수정 2007.04.24 14:45 기사입력 2007.04.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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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가 어닝서프라이즈를 실현함에 따라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리노스는 24일 오후 2시44분 현재 전일대비 135원(4.50%) 상승한 31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꾸준히 몰리며 거래량도 전날의 6배를 넘어선 상황이다.

리노스는 이날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억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308.7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27억23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622.97%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7억26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471.70% 증가했다.

리노스가 놀라운 실적을 기록한 것은 통합지휘무선통신망 구축 확장 1차사업에서 약 270억 규모를 수주했기 때문.

회사측은 "기존 사업의 호조와 더불어 270억 수주에 성공한 것도 큰 영향을 미쳤다"며 "지난 1월16일 수주후 1분기에 40.8%의 구축을 진행중에 있으며, 2분기 중에 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리노스는 올해 매출 1005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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