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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사랑의 버디' 행사

최종수정 2007.04.24 16:00 기사입력 2007.04.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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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속 프로 선수들이 버디와 이글, 홀인원을 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는 ’사랑의 버디’ 행사를 벌인다.

신용진과 강경남, 김창민, 김형성, 최호성, 권명호, 김상기, 성시우, 정성한, 김상기 등 소속 선수 9명은 이에따라 공식대회 성적을 기준으로 버디 1만원, 이글 10만원, 홀인원 1000만원, 알바트로스 2000만원씩을 출연한다. 
 

지난해 2365만원을 모은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올해 선수가 늘어난데다가 지난해 상금왕 강경남과 상금랭킹 2위 신용진, 상금랭킹 9위 김형성 등 ’톱 10’ 이내 선수 3명을 보유해 보다 많은 기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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