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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투기지역 지정유보(상보)

최종수정 2007.04.24 14:19 기사입력 2007.04.2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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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4일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를 열어 논의한 결과 울산시 울주군을 주택투기지역 지정에서 유보했다.

정부는 울주군의 미분양 주택이 늘고, 가격 상승폭이 둔화돼 투기지역으로 지정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울주군은 최근 주변 재개발.재건축 이주 수요로 이동해 집값이 큰 폭으로 올랐었다.

정부는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점도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전국의 주택투기지역은 전국의 36.8%인 92곳으로 유지됐다.

김선환 기자 s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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