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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6.12구역에 삼성 래미안 486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04.24 13:43 기사입력 2007.04.2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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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사장 이상대) 건설부문은 오는 5월중에 미아 뉴타운 6.12구역에 삼성 래미안 총486가구를  일반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미아 6구역에서는 26평형 123가구 33평형 26가구 44평형 95가구를, 12구역에서는 24평형 57가구 32.33평형 90가구 42평형 95가구를 각각 분양한다.

삼성건설은 이들 단지에 헬스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보육시설 등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하고 북한산의 광역 녹지축과 연계한 생태공원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아 6.12구역 사업은 미아동 일대의 낡은 주택을 헐고 새로 짓는 재개발 사업으로, 2003년 1월 입주한 래미안 길음1차(1125가구), 2차(560가구) 3차(977가구)아파트 단지가 인접해 있다.

래미안 길음ㆍ미아 뉴타운이 완공되면 대규모 삼성 타운이 형성되며 해당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또 단지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과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과 길음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에 영훈초중고교와 대일외고가 있으며 단지 안에 신설고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문의 (02) 765-3327, 1588-3588

기성훈 기자 ki03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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