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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오일오버시즈 회사 지분 절반 미탈에 매각

최종수정 2007.04.24 11:29 기사입력 2007.04.24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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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최대 석유업체이자 세계2위 석유생산기업인 루크(LUK)오일의 자회사인 루크오일 오버시즈가 카스피안 인베스트먼트 리소스(CIR)의 지분 50%를 9억8000만달러에 인도 미탈 인베스트먼트에 매각하기로 23일(현지시간) 합의했다.

CIR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각으로 루크오일과 미탈 인베스트먼트는 CIR을 50대 50 합작사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IR은 루크오일의 100% 자회사로 현재 카자흐스탄 지역 내 5개 정유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러시아 노보스티통신에 따르면 인도 미탈그룹의 투자 자회사인 미탈 인베스트먼트는 이번 지분 매입을 위해 1억7500만달러에 달하는 CIR의 채무의 절반을 감당하기로 결정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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