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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3시 외화차입 급증 등 금융현안 점검

최종수정 2007.04.24 11:21 기사입력 2007.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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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4일 오후 3시 청와대에서 권오규 경제부총리 주재로 금융현안 점검회의를 열어 최근 외화차입 급증 문제 등 금융시장 위험요인에 대해 논의한다.

재정경제부는 이날 회의에 대해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것일 뿐 대책발표는 없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의 단기 외화차입액은 지난 3월에만 60억달러가 늘었고 올해 들어 127억달러 증가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도 참석한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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