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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디자인 명품폰으로 멕시코 출격

최종수정 2007.04.24 11:10 기사입력 2007.04.24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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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은 멕시코 이통사업자인 텔셀(TELCEL)에 2007년 이프(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슬림폰 ’팬택 S100’을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S100은 음악을 좋아하는 중남미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MP3플레이어가 탑재됐고 4배 디지털줌 카메라와 포토/비디오 콜러 ID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지난해 멕시코에서만 120만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던 팬택은 올해에는 S100을 시작으로 메탈폰과 뮤직폰 등 다양한 라인업을 꾸릴 계획이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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