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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협, 자통법 대비 전략수립 세미나

최종수정 2007.04.24 12:00 기사입력 2007.04.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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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 증권연수원은 24일 자본시장통합 이후 증권사들의 전략적 방향 제시를 위해 '자본시장통합과 경영전략과정' 및 '선진 IB 경영전략 세미나'를 오는 5월14일부터 5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본시장통합과 경영전략과정'에서는 증권회사의 관련 부.팀장을 대상으로 자본시장통합법의 구조 및 정책 방향을 조망하고 이에 따른 투자은행, 위탁매매, 자산관리 등 세부 사업 분야에 대한 국내 증권회사의 성장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선진 IB 경영전략 세미나'에서는 증권회사 임원을 대상으로 미국, 호주, 일본 주요 투자은행의 임원급 강사와 함께 글로벌 투자은행의 성공사례, 인적자원의 개발 및 관리등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다.

박병문 증권업협회 상무는 "이번 세미나가 프로그램이 향후 증권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과 비전을 수립하는데 실무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승현 기자 ziroko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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