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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제르바이잔 경제인 '경제협력' 다짐

최종수정 2007.04.24 10:00 기사입력 2007.04.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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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는 24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방한중인 아제르바이잔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한국-아제르바이잔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마지도프 수출투자진흥청 사장이 ‘아제르바이잔 투자환경 및 사업기회’란 주제로 강연을 하고 한국측에서는 해외건설협회와 최근 아제르바이잔에 대규모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STX그룹에서 각각 양국간 경제협력 현황과 전망에 대한 주제발표를 했다.

이용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대림산업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정부와 경제계는 작년 5월 노무현 대통령의 아제르바이잔 방문을 계기로 본격적인 협력기반을 구축하기로 결정하고 한국-아제르바이잔 민관경협TF를 양국에 공동설치했다"며 "이후 1년동안 건설.플랜트, 자원.에너지, 교역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바바예프 아제르바이잔 경제개발부 장관, 이재훈 산업자원부 차관 등 정부관계자 및 기업인 180여명이 참석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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