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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두리저축銀, 본점이전 기념 특별예금 판매

최종수정 2007.04.24 09:12 기사입력 2007.04.2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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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두리저축은행(경북 김천)은 본점 이전 및 영업부 개점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베스트 정기예금1호(1년제, 단리 년5.85%-복리 6.01%)를 100억원 한도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판매는 삼화두리저축은행이 대구시 동인동 삼화빌딩(구 영남종금빌딩)으로  본점을 이전하는 것을 기념해 나온 것이다. 

이영호 삼화두리 저축은행장은 "영남지역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의 중심인 대구시에 진출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영업부 개점을 시작으로 지역 선도 저축은행으로 성장한다는 비젼을 갖고 있으며 영업구역내 주요 도시에 지점을 확충해 고객들께 차별화 및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화두리저축은행 측은 경북지역의 주요도시를 대상으로 시장조사를 통해 지점개설준비에 착수한 상태로 이번 본점 이전 및 영업부 개점 이후에도 영업구역 내 주요 도시에 추가 지점설치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업계의 위상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삼화두리 저축은행은 2006년 12월말 기준 BIS(자기자본)비율 64.61%, 고정이하   비율 4.35% 등을 실현하고 있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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