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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국영투자기관 설립 부인

최종수정 2007.04.24 08:36 기사입력 2007.04.2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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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싱가포르 테마섹을 벤치마킹한 국영투자기관을 설립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일본 정부가 9090억달러에 이르는 외환보유고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테마섹과 유사한 국영투자펀드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후지이 히데토 일 재무차관은 "지금은 외환보유고를 운용할 투자회사를 만들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라며 "외화보유고는 외환정책에 맞춰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지선 기자 blueness00@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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