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오늘 자본시장통합법 재경위 논의

최종수정 2007.04.24 07:18 기사입력 2007.04.24 07:17

댓글쓰기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금융업계 최대 화두인 자본시장통합법의 전체회의 상정 여부를 오늘 결정한다.

23일 재경위는 전문위원을 출석시킨 가운데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검토분석 보고서를 청취했다.

재경위는 이 날 전문위원 보고서 청취 후 법안을 전체회의로 넘길 지에 대해 결정할 예정였다.

하지만 최대 쟁점인 ’증권사 지급결제업무 허용’ 문제에 대해 전문위원들이 추가검토 의견을 제시해 하루가 연기된 것이다.

이에 앞서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도 이 문제를 놓고 지난주 절충안 찾기에 나섰지만 실패했다.

오늘 자통법이 재경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면 27일 전체회의에서 본회의 상정 여부를 결정짓게 된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 ’오피니언 리더의 on-off 통합신문’ 아시아경제(www.akn.co.kr) 무단전제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