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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박승하사장 "현대제철과 현대.기아차 자본은 별개"(4보)

최종수정 2007.04.23 17:08 기사입력 2007.04.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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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하 현대제철 사장은 23일 기업설명회에서 현대차그룹의 자금사정이 우려스럽다는 지적에 대해 "현대.기아차의 전반적인 자금 상황이나 경영상황을 깊이 알고 있지 않아 모른다"면서 "단 현대제철의 자본과 현대.기아차의 자본은 완전 별개로, 현대제철의 모든 자본 집행은 100% 독자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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