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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VOIP 매출 목표 500억 유지(11보)

최종수정 2007.04.23 16:56 기사입력 2007.04.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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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본격 출시되는 VOIP는 연초 매출 500억 목표를 유지한다. VOIP 가입자 목표는 기업고객을 포함해 40만명 정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마케팅 비용은 엑스피드 고객 번들 상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일부 추가가 되겠지만 별도로 큰 금액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있다.

e-비즈 사업부는 내년까지 현재의 고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다.

IPTV는 셋톱박스는 5월중 시제품 나오고 테스트 거칠 예정이다. 콘텐츠는 가입자 니즈에 맞는 콘텐츠 중심으로 갖추고, 수급은 자회사 통해 받을 계획이다. 콘텐츠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윈윈하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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