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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금감 "교보생명, 지급여력비율 적정수준 아냐"

최종수정 2007.04.23 16:02 기사입력 2007.04.2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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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금융감독위원장은 교보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이 적정수준 이하라고 지적했다.

23일 윤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 "교보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이 190%에 불과한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며 "적기시정조치까지 갈 수준은 아니지만 적정 수준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한편 윤 위원장은 생명보험사 상장에 대해 "참여정부 내에 마무리 해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자본시장의 체질개선과 우리경제의 건실한 발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조준영 기자 jjy@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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