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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스턴스, 유럽.아시아 시장 사업 확장

최종수정 2007.04.23 16:09 기사입력 2007.04.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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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자은행 베어스턴스가 유럽과 아시아시장에서 공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3일 보도했다.

FT는 이 은행 고위 임원들의 말을 인용해 베어스턴스가 향후 2년간 유럽의 직원 수를 현재 1300명에서 2000명 수준으로 늘리고 아시아 지역 직원 수도 현재 400명에서 800명으로 두 배 가량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또 베어스턴스가 인력 확충 외에 자산 관리와 에너지 거래 부문의 사업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베어스턴스는 올 여름 프랑스 파리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새로 사업장을 열고 유럽 사업의 중심지를 영국 런던에서 유럽 대륙으로 옮겨 올 예정인 베어스턴스는 수개월 내에 중동에서도 지점을 낼 계획이다.

김신회 기자 raskol@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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