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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 매출 끝없는 상승 주목

최종수정 2007.04.23 13:06 기사입력 2007.04.2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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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5분기 연속 최고 실적을 경신하면서 주목을 끌고 있다.

23일 예당온라인은 1분기 매출 141억6000만원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0%, 영업이익은 264% 상승한 결과다.

또한 최고 실적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 보다도 매출은 24%, 영업이익 11% 각각 성장했다. 

예당온라인은 2005년 매출 57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의 손실에서 2006년 매출액 385억원, 영업이익 92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댄스게임 ’오디션’이 실적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공개서비스 중인 신작 비행슈팅게임 ’에이스온라인’과 하반기에 선보일 ’프리스톤테일2’ 역시 매출 증대에 견인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예당온라인의 올해 매출 목표는 720억원이다.

김수길 기자 sugiru@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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