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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銀, '신혼보금자리론' 23일부터 판매

최종수정 2018.09.06 22:31 기사입력 2007.04.2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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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저축은행이 예비부부 및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저 7.8%금리로 전세자금을 대출해주는 신혼보금자리론(최고 3억원)을 23일부터 판매한다.

"프라임신혼보금자리대출"은 임차주택의 입주시 부족한 자금을 요청하는 만 25~40세 예비부부 및 혼인 후 3년이내의 신혼부부를 주고객층으로 하는 대출 상품으로 A타입, B타입과 C타입 세 종류로 구분된다.

 A타입은 전세권 등기 설정이 된 세입자 또는 세입희망자를 대상으로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7.8~10% 금리로 대출을 해준다. B타입은 등기설정이 안된 세입자를 대상으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금융기관에 양도하겠다는 서면동의가 필요하다. 금리는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8.3~11.0%. C타입은 집주인의 서면동의 없이 양도통지로만 가능하며 금리는 개인신용등급에 따라 9.3~12.5%이다.

대출기간은 전세계약 기간 이내며 월 또는 연 단위로 만기 일시상환해야 한다.
 
한편 이 상품의 대출한도는 아파트 기준으로 전세보증금 80%와 KB일반거래가(1층은 하한가)로 감정한 후 유효담보가의 70%중 적은 금액 이내로 최대 3억원이다.

정선영 기자 sigum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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