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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내비게이션 신제품 출시

최종수정 2007.04.23 11:42 기사입력 2007.04.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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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NDMB의 실시간교통정보(TPEG)를 사용하는 7인치의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Fine-M760’.
내비게이션 단말기 및 전자지도를 생산하는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TYNDMB의 실시간교통정보(TPEG)를 사용하는 7인치의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Fine-M760’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Fine-M760’은 YTNDMB의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 ’4Drive TPEG’을 지원해 막히는 길을 우회해 가장 빠른 길로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며 실시간 교통정보는 5분 단위로 업데이트되고 전국 고속도로 및 우회국도의 교통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정보를 원할, 서행, 지체, 정체 등의 도로교통의 상황에 따라 구간을 색깔로 표시, 운전자가 목적지까지의 경로를 판단하는데 기준을 제공하며 제품 수신률을 대폭 향상 시켰다.

파인드라이브는 오는 23일부터 5월 5일까지 자사 홈페이지(www.fine-drive.com)와 GS이숍, CJ몰 등의 온라인 쇼핑몰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예약판매로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는 핸들리모콘, 액정보호필름, 내비게이션 보호커버 등의 사은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가격은 TPEG 1년 이용권이 포함된 제품의 가격은 30만원대, TPEG 완전무료이용권이 포함된 제품의 가격은 40만원대이다.


박용준 기자 sasori@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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