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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소닉, 96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07.04.23 11:18 기사입력 2007.04.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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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소닉은 23일 운영자금(46억원) 조달과 초음파 진단기기 제조업체인 바이메드시스템 지분 66.66%(50억원) 인수를 위해 주주배정증자 방식으로 96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신주배정 기준일은 내달 9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3200원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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