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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와 MOU 체결

최종수정 2007.04.23 11:09 기사입력 2007.04.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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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3일 경기도 포천에서 진행된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OKTA ; Overseas Korean Traders Associations) 세계대표자대회에서 최상운 부행장과  OKTA 천용수 회장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 기업의 국내투자,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및 각종 국제교류사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세계해외한인무역협회(OKTA)는 1981년 4월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한인 무역상으로 조직됐으며, 모국과의 긴밀한 유대와 산업정보교류 및 회원 상호간 이익증진과 협조를 강화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와 KOTRA 지원으로 설립됐다.

전세계 5535개 회원사가 매년 1차례씩 참가하는 세계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한상대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신한은행은 해외한인상공인의 네트워크와 해외한민족경제공동체대회 등의 행사를 통해 수출증대과 해외점포의 현지화 영업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으며,  OKTA는 차세대무역스쿨 강연, 국내 중소기업의 무역금융지원을 통한 거래 활성화와 국내 투자상담 증대를 기대하는 등 서로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보경 기자 bk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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