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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신일철, 철강 학습동화책 공동 제작

최종수정 2007.04.23 11:09 기사입력 2007.04.23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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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은 고대 한국에서 도깨비로 묘사된 대장장이들이 무쇠를 생산하고 이를 일본으로 전파해 일본 도깨비 ‘오니’가 무쇠를 생산하게 됐다는 ‘도깨비와 오니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공동 기획해 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자는 총 64페이지로 △복방망이 △도깨비란 누구야? △왜 뿔이 돋았나요? △도깨비는 일본에 갔다 등의 이야기가 삽화와 함께 전래동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구성됐으며 한국어, 일본어로 함께 표기됐다. 또 이야기 사이에는 철기기술의 이동 경로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잠깐 공부 코너’를 수록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2000년 8월 전략적 제휴 체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는 포스코와 신일철은 홍보부문 교류의 심화·확대 차원에서 이번에 책자를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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