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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월 석탄 수입 53% 증가..567만t

최종수정 2007.04.23 10:45 기사입력 2007.04.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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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이은 세계 두번째 에너지 소비국인 중국의 3월 석탄 수입 규모가 전년 동기대비 53% 늘어난 567만t을 기록했다.

반면 중국의 석탄 수출은 36% 감소한 371만t에 그쳤다고 중국해관총서의 발표를 인용, 블룸버그통신이 23일 보도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석탄 생산국이자 소비국으로 전체 국내 전력 수요의 2/3를 석탄 화력으로 감당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오는 2010년 중국의 석탄 수요가 지난해보다 2억7000만t 증가한 260억t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중희기자 jhkim@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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