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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로체 어드밴스 시판

최종수정 2007.04.23 11:10 기사입력 2007.04.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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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내·외관 스타일과 엔진성능을 대폭 개선한 ‘로체 어드밴스’를 시판한다고 23일 밝혔다.

로체 어드밴스는 중형차 최초로 리어램프, 아웃사이드 미러, 보조제동 등에 고급스러운 LED 램프를 적용하고 스마트키와 멀티미디어 단자인 USB & AUX 등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도금으로 둘레를 처리한 라디에이터 그릴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범퍼 그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한 16인치·17인치 알루미늄 휠 ▲바디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후방 주차경보시스템 센서 등이 신규로 적용돼 고급스런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리어램프 디자인는 기존 서클 형태에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그래픽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했다.

엔진은 성능개선을 통해 1.8모델이 기존 133마력에서 138마력으로 3.8%, 2.0 모델 기존 144마력에서 151마력으로 4.9%, 2.0LPI 모델 기본형이 기존 136마력에서 140마력으로 2.9%가 향상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련된 스타일과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재 탄생한 로체 어드밴스가 중형차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1541만~2642만원(가솔린모델).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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