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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證, 고수익 ELS 신상품 2종 출시

최종수정 2007.04.23 10:01 기사입력 2007.04.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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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상환형×원금보장형 2종 총 300억 공모, 연 12.5~13% 고수익 추구

   
 

대신증권이 조기상환형과 원금보장형 ELS(주가연계증권)를 새롭게 선보인다.

23일 대신증권은 하나금융과 현대모비스, 코스피200과 니케이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신 ELS 370호,371호’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 ELS 370호 Two-Star 4-Chance’는 하나금융과 현대모비스 주가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2년짜리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대신 ELS 371호 원금보장형 Cliquet’는 코스피200과 니케이225지수를 기초자산으로 1년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 만기 2년짜리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Cliquet 상품이란 수익누적형 상품으로 기초자산 가격이 일정기간 마다 일정 수준 이상 오를 때마다 수익이 누적되는 것을 말한다.

최소 청약단위는 100만원이며, 발행일은 3월 21일이다. 판매규모는 350호가 200억원, 351호가 273억원으로 총 473억원이며, 상품가입은 대신증권 영업점에서 하면 된다.

하진수 기자 hjs@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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