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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현대차, 독자모델 생산 추진

최종수정 2007.04.23 09:54 기사입력 2007.04.2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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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현대차가 2010년 중국 시장에서 판매할 독자 모델을 개발한다.

23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생산 중인 EF쏘나타의 플랫폼과 엔진·변속기 관련 기술을 베이징현대차에 로열티를 받고 양도할 예정이며, 베이징현대차는 이를 바탕으로 독자모델을 개발할 계획이다.

첫해 예상 생산대수는 3만~4만대로, 현대차가 작년 중국에서 판매한 EF쏘나타 대수와 맞먹는다.

한편 베이징현대차는 작년 중국에서 아반떼XD(16만9716대).액센트(4만2174대) 등 총 29만11대를 팔았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k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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